Saturday, April 25, 2026

4월 8일 KAERA 학회

 안녕하세요 선생님들~! 

저희 TELD 선생님들은 지난 4월 8일 KAERA 학회를 다녀왔습니다. 

이전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바와 같이 KAERA는 재미한국인교육연구자협회로 북미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육학자들과 한국 내 연구자들 간의 학술적 가교 역할을 하며, 한국 교육의 특수성과 글로벌 교육 트렌드를 잇는 중요한 학술 공동체입니다.

4월 7일 오픈 세미나에서 발표 리허설을 마친 세 팀의 선생님들께서 이번 학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셨습니다.

아래 성공적이었던 발표 현장들을 공유합니다!! 👍💖



하효림 박사님이 계신 팀에서는 <Navigating the Digital Turn: A Qualitative Inquiry into Teachers' Data-Driven Decision-Making Practices and Structural Hindrances> 를 주제로 발표하셨습니다.


그 다음으로 김찬희 선생님, 박지용 선생님께서 <Understanding How Edtech Companies in South Korea Conceptualize and Implement Personalized Learning>를 주제로 발표를 하셨습니다.


마지막으로 저와 조민선 선생님이 함께 <Analyzing teachers’ perceptions after AI Digital Textbooks were downgraded to supplemental resources: An activity theory approach>를 주제로 발표를 마쳤습니다.


세 팀 모두 열심히 연구하여 도출한 연구 결과들인 만큼, 현장에서도 뜨거운 관심과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. 🔥



발표 외에도 이번 학회에서는 새롭게 마련된 멘토링 세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교수님을 비롯한 여러 박사 및 석사 과정 선생님들과 연구의 방향성, 현장에서의 고민, 연구자로서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진솔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위에 첨부한 이미지와 같이 질의 내용을 예시로 준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. 👍


무엇보다 이번 KAERA를 통해 미국 내에서 활동하고 계신 한인 교육학자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!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연구에 매진하며 교육학의 발전을 위해 연구에 정진하고 계신 여러 선생님들의 모습은 연구의 길을 걸어가는 저희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. 👏💡




마지막으로 학회 중간중간에 저희 TELD 선생님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블로그를 마치려 합니다 ㅎㅎ (다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쉽네요 ㅠㅠ 다음번에는 꼭 다같이 찍어요 샘들!!)

귀한 발표와 교류의 경험을 함께 해주신 교수님, 그리고 TELD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! 이번 KAERA에서의 소중한 인연들과 배움이 앞으로의 연구에 든든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랍니다아 🌟✈️❤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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